-

슬기가 
오늘까지 놀고 
내일부터 재수의 길에 들어선다. 
지난 11월 수능을 보고 난 후 
길고 긴 수시+정시+추가합격의 긴 대기 시간 동안 
맘고생 많이 한 슬기. 
1년 더 고생하게 생겼지만 
뭐 그정도는 긴 인생에서 별거 아니니 감안하라고 했다. 
문과로 전과하겠다고 한다. 
누구자식인가? 
보고 배운게 무섭다.

슬기 화이팅! 
나도 화이팅!


'Season 3 - Restart from 2016 > 나는 슬기엄마' 카테고리의 다른 글

늘 강렬한 존재감  (0) 2016.02.16
슬기와 함께 시작한 하루  (2) 2016.02.15
슬기 재수 시작  (0) 2016.02.14
중딩을 자녀로 두신 부모님들께  (0) 2016.02.14
영어 울렁증  (0) 2015.12.02
슬기가 살려준 나의 블로그  (8) 2015.12.01

다른 카테고리의 글 목록

Season 3 - Restart from 2016/나는 슬기엄마 카테고리의 포스트를 톺아봅니다